ENZOEYLIFEMORE는 롱제비티 산업을 과학·임상·자본의 세 관점에서 냉정하게 읽는 한국어 저널입니다. 과대광고가 넘치는 시장에서 팩트로 걸러 주는 분석가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.
롱제비티(longevity)는 노화 자체를 측정하고 개입할 수 있는 생물학적 변수로 취급해 건강수명을 연장하려는 제품·서비스·자본의 집합입니다. 우리는 이 정의를 기준으로 신약, 진단, 클리닉, 웨어러블, 보충제, 자본 흐름을 다루고, 피부 미용 중심의 안티에이징이나 일반 웰니스는 "롱제비티 언어를 쓰고 있는가"를 확인하는 대상으로만 다룹니다.
발행 주기는 주 1편이며, 인스타그램 카드뉴스와 이 웹사이트에 같은 원고를 싣습니다. 매월 말에는 그달의 에피소드를 묶은 브리핑을 냅니다(준비 중).
The Scientist(생물학 박사), The Clinician(피부과 의사), The Investor(VC)는 각 관점을 대표하는 편집 페르소나입니다. 특정 실존 인물이 아니며, 대화는 공개된 논문·공시·보도·규제 문서를 근거로 구성합니다. 출처는 매 편 본문 끝에 밝히고, 근거의 수준은 등급으로 표시합니다.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. 독자가 "누가 말했는가"가 아니라 "무엇을 근거로 말했는가"로 판단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
실명 감수 전문가가 합류하면 이 안내를 감수자 실명 표기로 바꿉니다.
ENZOEYLIFEMORE는 하우태가 기획·운영합니다. 공간 브랜드 ENZOEY(디퓨저·공간 컨설팅)를 운영하며 의료·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컨설팅해 왔고, 화장품·제약 원료 분야에서 사업 개발을 해 왔습니다. 한국어·영어·일본어로 일합니다. 이 저널은 ENZOEY와 별도의 독립 매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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